부모교육 썸네일형 리스트형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호선 교수가 말한 ‘헐렁한 육아’ "안녕하세요, 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2022년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육아 관련 책이나 강연을 보다 보면 종종 부담을 느낍니다.“아이에게 화내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해야 창의력이 자란다”와 같은 조언을 접하다 보면, 마치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통제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저 역시 연구원으로 일하며 ‘오차 없는 설계’를 중요하게 여겨 왔기에, 육아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그러던 중, 상담심리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조금 다른 관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강연의 핵심은 단순했습니다.**“부모가 모든 것을 완벽히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아이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이 글은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부모의 부담을.. 더보기 이전 1 다음